정토행자의 하루

전주법당
머무른 바 없는 마음이 내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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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행

정토회를 다니며 얻은 것들을 조금씩 회향한다는 마음으로, 특별하다는 생각없이 그저 소임을 하신단 말씀이 와 닿습니다. 보살님이 지어주신 공양하시는 도반님들 부럽네요~^^

2018-08-31 08: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