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미
따뜻한 부부 도반 이야기 고맙습니다. 읽고 나니 제 마음도 푸근합니다.
2018-08-30 10:24:38
햇살사랑
저의 불교대학 시절 늘 인자하신 모습으로 묵묵히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어주신 두분 너무 감사합니다.
두 분 덕분에 무사히 불교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음에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
2018-08-30 09:41:27
울산
감사드립니다.
덕분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의 노고가 곳곳에 함께 한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감사함을 느끼는 아침입니다.
2018-08-30 09:07:16
햇빛
늘 여유있는 미소로 가풍이 튼튼한
집안으로 오는듯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시는 도반님 부부 소식에 반가웠습니다
역시 그러하셨군요
일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8-30 08:55:35
겸손
아름다운 두분 덕분에 살며시 웃음 짓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8-08-30 08:31:08
진명
꾸준히 행하라는 스승님 말씀이 어떤 의미였는지 두 분의 수행담을 읽으며 느끼게 되네요. 봉사가 일이 아닌 깨달음의 방편이고 기회임을 알 것 같습니다. 두 분 덕분에 행복한 아침 입니다~~~
2018-08-30 07:3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