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우명근님...^^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ㅡ
글 읽으며 진솔한 얘기에 쑥 빠져들었습니다.
또 배우고 갑니다 ^
2018-07-30 12:23:02
황소연
방콕의 보물 도반중 한분이십니다^^
항상 예~ 해보죠~ 알겠습니다! 등등 긍정적이고 아이디어도 믾이 내어주시니 참으로 고맙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인 일요일 새벽부터 달려와 주시고 요즘은 함께 300배 불사기도도 함께 하고 있고 저에겐 참 좋은 도반입니다^^
2018-07-30 12:21:42
부동심
우명근 님 진솔하고 용기 있는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방콕 도반들은 정말 든든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지세요!!^^
2018-07-30 08:17:15
이수향
동굴에 갇혔다가도 다시 걸어나오는 것이 수행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런 친구가 있어서요. 아직 동굴에 있지만 언젠가는 나오기를 발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