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뉴저지법당
10년 전 가볍게 나섰던 <깨달음의장>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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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오랜 기간 꾸준히 수행해온 나누기를 읽으며 공감하고 감동합니다. 건강하세요.

2018-07-23 14:59:31

무량혜

그저 붙어만 있어라!
읽는 내내 감동에 울컥합니다

2018-07-23 12:16:37

성재문

\"붙어만 있어라\" 지난 발심행자 교육 때 들었던 말씀인듯 하네요... 오늘은 더 마음에 와 닿습니다.

2018-07-23 10:19:00

혜등명

불법의 위대함을 도반님의 수행과 봉사를 통해 느낍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2018-07-23 09:37:31

명륜행

소임도 인연따라 그냥하는 것일 뿐~^^ 기대와 자책은 버리고 저도 임해 보아야겠네요. 글 잘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8-07-23 08:11:56

대거화박순천

붙어만 있어라 는 말씀이 남네요. 해외 도반님들 수행 이야기가 참 감동 입니다.

2018-07-23 07:2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