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량덕
나이와 상관없이 잘 쓰이는 모습이 단풍처럼 아름답습니다. 보살님를 닮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4 14:26:38
꽃잎
보살님 곁은 늘 따듯하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인물이 이쁘셔서 사진도 넘 잘나오셨네요
2018-07-24 13:27:17
다람쥐
리포터의 요청에도 선뜻 응해주신 보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보살님은 우리법당의 보물이라고 모두들 한목소리를 냅니다. 그모습 닮아가도록 하겠습니다!!!
2018-07-24 12:45:34
명조행
친정 엄마처럼 부르면 언제든 따뜻한 대답주시는 보살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2018-07-24 12:29:18
황소연
나이가 들면서 수행이 더 핑요하시다는 말씀에 큰 공감으로 다가옵니다^^
아름답습니다^^
2018-07-24 10:05:07
무량심
눈물이 찡합니다.읽고 편안합니다.그리고 감동했어요. 보살님 존경스럽습니다.
2018-07-24 09:45:16
혜등명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보살님 넘 멋져요~♡
2018-07-24 09: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