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정토회에서 수행 보시 봉사하면서 살아가는 한 괴로움이 없는 사람,자유로운 사람이 된다고 확신하는 주인공의 말씀 가슴에 와닿네요. 모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18-07-03 17:17:15
무량덕
아침기도가 비타민이란 말씀 동감 합니다. 내안의 화와 폭력성울 자각한 요즘 도반님의 나누기가 마음에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2018-07-03 15:59:29
박성희(감로안)
늘 환한 미소만 보았는데 이런 아픔을 넘어 지금의 모습이 있다니 더욱 좋습니다. 우리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18-07-03 15:08:31
백효덕
현주님의 나누기 잘들었습니다
항상 힘있게 밀고 나가시는 에너자이저님의 내면도 듣게되었고 그상황을 건강하게 바라보실수 있게되심에 저도 감사합니다
오늘의 내모습으로 내일의 내모습을 예측하기에 꾸준한 수행자로 나가심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2018-07-03 10:25:29
김경례
강현주님 늘 환안 미소가 아름다운신분 이런 아픔들이 있었네요. 그래도 불법 만나 행복해지셨군요. 딸이 부처님 입니다. 좋은게 좋은게 아니고 나쁜게 나쁜게 아님을 알아 고맙습니다. 함께 이 길을 같이 가는 우리는 모자이크 붓다 입니다.
2018-07-03 08:23:12
최정수
진솔한 마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수행자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따님의 방문이 늘 열려 있다는 말씀에 뭉클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7-03 07:27:44
대거화박순천
밝은 에너지 넘치는 보살님께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감동에 울컥 눈물이 났네요. 지금 이대로 행복한 우리, 이제 은혜 갚으며 살아요. 새터민 봉사에, 법당 봉사에 즐겁게 앞서주시는 보살님, 고맙습니다^^
2018-07-03 07:20:01
이수향
딸에게도 질투심을 갖게 되는 일이 있군요. ^^;;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7-03 07: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