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인천법당
자등명 법등명으로 자유로와진 72세 김원배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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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눈물이 또르르~ 법등명 자등명!!

2018-06-14 11:37:58

김희숫

김원배님의 수행담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입니다. 해탈하실 것 같아요.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18-06-14 11:28:56

강희란

너무 공감되는 글입니다.

저도 제인생을 정토회 알기 전과 후로 나눌 만큼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2018-06-14 10:24:37

노귀선

요즘 몸이 늘 힘들어서 게으름에 빠져 있는 저를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대단하세요^^

2018-06-14 09:25:29

이수향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14 07: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