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의정부법당
언제나 어디서나 막내딸과 함께하는 수행·보시·봉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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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애숙

감동입니다.

2018-05-26 12:20:03

부동심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막내딸이 아빠 자전거를 타고 가며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장면이 한폭의 그림처럼 떠오릅니다. 그 따님이 부럽기까지 하네요. 아름답고 또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18-05-25 18:57:52

향명화

늘 싫어하는 마음과 싸우는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수행담 감사합니다.^^
거사님의 수행을 거울삼고 마음에 새겨 부지런히 수행정진해보겠습니다.

두손모아 감사합니다~^^

2018-05-25 17:49:50

iclim

보시,봉사 수행담 보시 감사합니다_(())_
청정한 재가 수행자,항상 깨어있는 수행자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2018-05-25 17:45:56

11차원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처음 뵈었을때는 표정이 많이 굳어 계셨는데 점점 행복해 보이셔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많이 보입니다~~
저또한 엎치락 뒤치락 하는 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여 내가 수행을 하지 않아 그런가 합니다~~
노력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18-05-25 14:12:03

보통사람

정말 너무나 놀라운 수행기 입니다. 제가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수행이라고 한답시고, 아침에 일어나 대충 흉내만 내고 있는데.. 정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5-25 13:31:44

이미정

눈물나게 멋지세요
저도 이거저거 연구하며 따져가며 보시해야겠어요
보시라는것이 이런것이구나 배웁니다
수행담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5-25 10: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