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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연
눈물이 핑... 희정도반님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항상 당당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유머러스한 말투와 행동 멋집니다^^ 싸랑합니다 도반님^^
2018-04-23 13:17:59
세명화
희정 법우님 고생 하셨고 애쓰셨어요ㆍ 얼마나 간절하게 해오시는 소임인가 싶어 뭉클하고 감사합니다ㆍ 고맙습니다
2018-04-23 11:30:36
박성희(감로안)
독일 이야기는 언제든 눈이 갑니다. 언니네 집에 며칠 머물때 법륜스님이 프랑크푸르트법당에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못갔던 아쉬움때문이죠;; 해외에서 얼마나 힘들게 운영하실까 생각하면 국내에서 활동이 가볍게 다가옵니다! 우리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18-04-23 10: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