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특집] 정토행자상 수상자
[특집] 정토행자 대상 전해종 님의 수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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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거사님의 하회탈 웃음이 떠오르네요^^
수다떨듯이 회의하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잘 듣고 마음숙이는 한방향이라는 말씀에 배움이 있습니다.
자유롭게 사는 길, 내게 달려있구나 다시 알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2018-05-05 19:08:24

김지현

잘 들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네요. 도반들에게 어떻게 할까요 물어보고 하겠습니다. 모든 문제는 나에게로 돌려 바라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5 15:26:35

무량덕

한자한자 법문 아닌 것이 없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감사합니다. 도반이 수행의 전부임을 새깁니다.

2018-05-05 15:01:44

법광

전해종 거사님, 감동적인 내용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나누기였습니다. 마지막에 활짝 웃는 사진 정말 좋네요^^

2018-05-05 13:38:44

김진룡

감동이네요 손님이 와서 생각 한걸 잊엇어요 이~~

2018-05-05 13:22:15

박성희(감로안)

와... 지하철에서 읽는데 동생분 이야기에 눈물이 빵 터졌습니다. 울컥 해도 눈물을 흘리진 않았는데... 흘러내리는 눈물을 손으로 닦아내며 답글 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2018-05-05 13:11:12

김혜경

녜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행복하시길

2018-05-05 13:05:10

황소연

댓글을 쓰는데도 눈물이 멈추지 않아 자판도 글씨도 잘 안보이네요^^;;

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더 다시 한반 돌아보게되고 마음을 살펴보게되었습니다.

함께 나눌 도반이 필요하다는 친구분의 말씀도 너무 다가옵니다^^

소통은 내가 함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2018-05-05 13:01:37

맑은혜안보명

전해종 거사님의 공부 내공이 마음으로 느껴집니다.좋은 말씀들_ 마음속 깊이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5-05 11: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