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란
보살님의 아름다운 행보에 눈물이 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18-03-18 12:24:42
향광
저 자신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져 눈물을 쏟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도 최문숙님과 같은 수행자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3-18 07:53:49
김경진
감동적입니다.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뭉클한 수행자의 모습을 느꼈습니다. 공감하는 마음이 글에서도 느껴지는 희망리포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8-03-18 07:03:10
김종각
최문숙님 같은분이 계셔서 세상이 아름답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018-03-18 06:56:53
감동
인연과보를 느끼게하는 글이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03-18 00: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