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목포법당
[목포] 목포항의 아홉 가족에게 집밥을_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을 위한 반찬봉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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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향 문수미

읽고 또 읽어도.. 심금을 울립니다

나보다 아픈이를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는
계기를 다시 주신 목포법당 도반님들께
고개숙여 인사전합니다

2017-07-14 09:09:02

이수향

저도 울컥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7-07-14 09:03:05

전순연

눈물이 고이네요~ 아프기도 하고 감사도하고~

2017-07-14 07:42:36

혜등명

대단하시네요. 매주 반찬을 만드는게 쉽지 않을텐데 관세음보살님의 자비심이 느껴집니다~♡

2017-07-14 06: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