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안양법당
[안양] 저녁 봉사자는 저 혼자 남게 되었어요- 정영한 거사님의 일과 수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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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용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행동으로 보여 주셔서 감동을 받습니다. 끝까지 응원합니다~^^

2017-04-20 12:20:14

정영한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응원까지 보내주시니
더 힘이 납니다
더욱 내려놓고 정진하겠습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_()_

2017-04-20 12:14:01

우서영

늘 응원합니다

2017-04-20 12:00:01

조해숙

안양법당 저녁부를 책임지시는 정영한거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2017-04-20 11:51:35

무량덕

나누기 감사합니다. 봉사자가 부족해 외로움을 느낄 담당자에게 위로와 공감이 될 것 같습니다.

2017-04-20 11:36:35

감로화

취할수록 고가 생긴다는 법문이 와닿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7-04-20 11:36:23

감로화

취항션 취할수록 고가 생긴다는 법문이 와닿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7-04-20 11:35:43

고명주

화이팅~ 입니다

2017-04-20 11:06:03

이수향

저희 법당도 행복학교로 활동가분들 많이 나가셔서 신생 법당같은 느낌인데요. ^^ 안양법당도 그러시군요. 화이팅입니다요.^^♡

2017-04-19 21:5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