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의 훈훈한 이야기, 읽다보니 힐링이 되는 듯합니다. 따뜻한 찰옥수수에 눈물이 핑 도는 걸 보니 저도 먹을 걸 엄청 좋아하나 봅니다ㅎㅎ 그 깊이 있는 온기가 전해지는 듯해서 참 좋았어요. 차 보살님 닮고 싶습니다. 이정인 보살님 앞으로도 수고 많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훈훈한 이야기 맛깔나게 전달해주신 백은주 보살님, 감사합니다*^^*
2017-03-06 12:39:51
보현행
차보살님, 정인보살님 두 분 대화 너무 정겹고 훈훈하네요. 2007년 시애틀 첫 미주 정토행자대회 가서 차보살님 처음 뵙고 정토회에도 저렇게 유머감 빵빵 터지는 보살님이 계시구나 하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ㅎㅎㅎ 항상 넉넉하게 품어주시는 차보살님 감사합니다. 정인보살님 6년 총무 소임 원만 회향하신 것, 사무국장 소임 새로 맡으신 것 축하드립니다. 홧팅홧팅~!!
2017-03-06 11:52:28
황소연
와~~ 차효순보살님의 이야기에 나이들어감이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ㅎㅎㅎ
이정인보살님에게도 힘내시라 응원합니다^^ 어렵고 어쩜 고단한 소임이겠지만 정도행자임에 가볍게 받고 즐겁게 일하시리라 믿어요^^
이렇게 각자의 행복을 찾아주는 정토가 정말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2017-03-06 10:38:20
이희정
안 좋은 상황도 비관적으로 보거나 비판하신 적이 없다는 말에 뭉클해집니다. 차효순 보살님은 늘 배꼽빠지게 맘껏 웃게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신 분으로 기억됩니다. 두분 보살님 덕분에 온 세상이 풍성해 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