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포법당
[김포] 척박한 땅에 찾아든 생명 넌 나의 축복이란다_ 불법과 태교 두 번째 이야기
본문보기

해탈행

어머어머 정성 가득한 기사와 사진들 넘 잘 봤습니다...
너무나 어여쁜 태교일기네요!!

2016-08-11 09:44:36

이정희

마음을 비우니 이렇게 복이 오네요.
축하합니다~^^

2016-08-11 08:45:51

윤선희

이쁜 두 분~^^ 부부도반으로 함께 수행 봉사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축복이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2016-08-11 08:36:26

유세미

임신하고 더 예뻐지고 편안해지는 모습 보며 가장 이상적인 태교를 한다 생각 들었어요. 수행하며 아름답게 사는 부부이미 아이는 얼마나 잘 키울꼬.

2016-08-11 08:23:00

박민주

감사합니다~~
순산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축복이의 앞날에도 축복이 가득하기를...^^

2016-08-11 07:55:40

김재숙(효명심)

정말 예쁜 부부 입니다. 밝고 씩씩하고 예쁜 마음씨를 가진 예비 엄마 아빠를 응원합니다. 부부가 같이 법당에 나오고 나누기 하는 모습이 많이 부러워요~ㅎ 현명하게 태교 하시는 민지보살님~ 무더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순산 하시길 바랍니다~♡

2016-08-11 07:42:08

무애화 이영실

자식이 가장 큰 스승이라더니...
하은이엄마의 순산을 기원드립니다.

2016-08-11 07:14:22

다보화

하은이가 참 행복하겠군요. 두분의 모습이 눈물나게 아름답습니다.
순산을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아름다운 소식 전해주신 공덕화보살님 감사하며 수고하셨습니다.????

2016-08-11 06:34:33

한영미

너무 축하드리고, 또 무지 부럽습니다~~

2016-08-11 06:26:43

큰바다

참 신기하고 신비롭고 축하할 일이네요. 나무나 감사합니다.

2016-08-11 02: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