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남양주법당
[남양주] ‘빈자일등(貧者一燈)’이 되고픈 저녁 책임자 박명희 님 수행 이야기
본문보기

무구의

읽으면서 참 아름다운 분이라 느껴집니다.

2016-05-20 11:19:07

류광자

몇번을 읽습니다.
울 법당에 계시는 보살님~~
참 훌륭하다! 멋지다! 나도 닮고 싶다!
욕심 했던 내 마음보가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럽습니다.
다시 내 마음보를 제대로 보고, 잘 들으면서
초발심 내었던 본래 마음으로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에 코가 맹맹해져 옵니다.
울 보살님~~멋지고 장하십니다!
사랑합니다~^^♡

2016-05-20 11: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