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김포법당
[김포] 초파일, 잔치는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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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마음과 마음들이 모이는 소리가 들리네요.
넘 좋아요. ㅋㅋ

2016-05-03 09:32:32

공덕화

또 새로와지는 시간이네요~하는 동안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만들어지는 결과에 시간가는 줄도 몰랐어요. 신나게 일하는 것이 이런것이구나 느꼈습니다. 하나되어 즐기신 도반님들~~감사합니다^^

2016-05-03 09:00:42

효명심

연등 만드는 과정을 글로 맛깔나게 빚으신 리포터 유재숙보살님 고맙습니다~^^ 연등 만드느라 애쓰신 도반님들, 함께 할 수 없어 마음으로 응원하신 도반님들도 모두 애쓰셨습니다~*^^* 함께 하니 힘든것은 반으로 기쁨은 두배였습니다ㅎㅎ

2016-05-03 08:59:07

최은영

우리법당 연꽃이 홍시처럼 발갛게 익어가게 하는 분들이 여기 다~ 모이셨네요. 함께는 못했지만 글과 사진으로 제 마음도 연꽃처럼 탱글탱글해집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2016-05-03 08:43:33

박미아

잘 보았습니다 ~~~
멋진 도반님들 노고에 즐거움을 함께하며 늘 법당가는 발걸음이 가볍고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5-03 08:36:47

숲씨

거의 연등 만들기 매뉴얼 수준이네요
리포터도 연등 봉사자들도 그 시간을 완전히 즐기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나도 저기 끼고 싶다는 느낌^^
즐겁게 봉사하는 거야말로 가장 강력한 전법인 거 같아요~

2016-05-03 08: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