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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가장 행복한 길을 함께 가는 건 축복인거같아요.ㅋㅋ옆에서 있는듯한 생생한 글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2016-04-26 15:16:31
진한미
아~부럽군요~조유솜보살님!!정토회가족이었군요^^
2016-04-26 15:06:54
홍화숙
가족들을 많이 사랑하시네요. 성불하세요..^^
2016-04-26 13:36:19
해탈행
물밑작업&추진력이 대단합니다. 들인 노력의 결과겠지요^^ 저도 서면법당에 엄마 모시고 갔다가 반응이 좋지 않아서 바로 포기했었는데...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맛깔나는 리포팅해주신 이혜진 보살님 감사합니다~~
2016-04-26 08: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