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달라스] 은근한 열정의 도반, 한용우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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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준

먼 발치서나마 한 선배님 소식들으니 좋습니다. 형수님도 솔이도 샘이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7-11-01 13:11:32

무량덕

도반인 아내 보살님과 졸업식 사진 정말 보기 좋습니다. 두 분이 계시니 달라스는 걱정 안 해도 되겠네요. 달라스 정토회 응원하겠습니다.

2016-04-12 14:12:09

수승행

이렇게 수행담을 읽으면 그 어려움들을 어떻게 견디었을까? 대단하다는 생각이듭니다. 마음으로는 이해하면서 몸으로는 실천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이런 수행담들을 훔쳐볼 자격조차 없는듯 합니다

2016-04-12 07:44:08

이정인

와우~ 한용우거사님. 반갑습니다. 정일사때 제 짝꿍이었음에도 모르는게 많았는데 수행담 나눠주셔서 새로이 알게 되었네요. 열린법회에서 정토법회로 가는 일이 정말 힘든다는거 알고 있어서 더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어요. 달라스법당 만들어질거라 믿습니다!!

2016-04-12 01:31:51

혜정화

글 잘 보았습니다 공검내용이 많아서 위로가 됩니다.

2016-04-11 11:11:24

보리안

우와~~ 거사님 안녕하세요^^ 이 기사를 통해 거사님을 더 잘 알게되어 기쁩니다. 제가 꼭 참고할 것이 있네요.^^ 열린법회에서 정토법회로 이끌기까지 수고 많이 하습니다. 각별한 경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포터님 흥미로운 인터뷰 즐겁게 읽었습니다~

2016-04-11 09:25:53

해탈행

정법 만난 인연에,
세계 각지에서 생명 살리는 일을 하고 있는 도반들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6-04-11 08: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