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노원법당
[노원] 분별심 속에서 감사와 긍정을 꽃피운 송년철야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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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ㅎㅎㅎ 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곧 철야정진에 도전할듯 하네요^^

2016-01-15 07:44:23

지명

담백하고 간결하게 잘 쓰시네요~~^^
잘 봤어요.

2016-01-14 21:16:05

김미경

와~~★★★ 분별심이 장난이 아닌것이 저와 같아요 ㅎ
혜진기자님 어쩜 그리 생생하게 실감나게 재미있게 쓰시는지요!! 원래 기자출신이세용?
첳야정진하신 도반님들 모두 감사와 긍정의 꽃을 피우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하루 명상 참가해서 새해 뜻깊은 날이 되었어요^^

2016-01-14 11:23:01

박지현

포복절도 했습니다 푸하하하.....
리포터분 센스 쨩!!!
노래가사도 정말 쨩이네요!!!

2016-01-13 19:10:04

김경례

정토 인생!!!
이게 내 모습임을~~~

2016-01-13 18:43:44

김경례

정진만이 살길임을 다시 압니다

2016-01-13 18:42:27

심상숙

도반님들의 나누기에 빵빵~~????
어쩌면 스스로 다양한 어려움을 만들어 업식이 올라오게 만들어 살펴보고 깨닫게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참가하신 도반님들과 같은 법당에 있다는 것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01-13 18:31:54

이미애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재밌고 유익했어요
근디 리포터님이 연꽃처럼 진흙탕에서 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2016-01-13 17:09:57

무량덕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나의 그리고 우리의 분별심이며 그속에서 진주처럼 반짝이는 깨어있음이 보입니다. 만배 같이 하도 싶어요.^^

2016-01-13 15:35:32

홍경주

늘 혜진보살님 글은 솔직하고 살아있어. 재미 있어여!
고맙습니다!????????????

2016-01-13 15: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