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서울제주] 나에게 통일은 오늘입니다_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천일 정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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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토요반 이동수업때마다 늘 온화한 미소로 반겨주시던 보살님의 훌륭하신 과거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따스하고 편안한 미소가 부처님의 미소처럼 느껴졌었거던요.^^

2016-01-10 23:35:21

이연옥

2000년에 있었던 1,000일 통일 발원정진이야기,
그때도 지금도 우리가 할수있는게 기도라는 말씀,
특히 정토행자로 잘 자란 딸아이는 이번 통일정진에 함께 한다는소식~^^
감동입니다.
사랑합니다.
소감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1-10 00:18:37

이경혜

잘 읽었습니다. 아직 어린 딸이 있는데 언젠가는 저도 딸과 함께 정토회 손잡고 가고싶습니다.

2016-01-09 21:20:01

정근환

잘 읽었읍니다.자주통일이 원만함을취할것입니다.각자의 위치에서 역활을 다하며 힘을보태겠읍니다.

2016-01-09 21:15:37

혜등명

통일에 대한 간절함과 실천이 감동입니다. 선배님 가는 통일의 길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함께 꼭 이뤼내요~!!

2016-01-09 20:11:28

보리안

보살님의 글에서 통일이 관념어가 아닌 생활언어임을 알겠습니다. 변함없는 마음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1-09 18:46:35

최란

언제나 그자리를 지켜주는 느티나무처럼 든든하게 함께 해주는 보살님이 계시니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딸들과 함께 정진하며 나아가는 모습 부럽고 행복해보여 좋네요
보살님 새해에도 더 많이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2016-01-09 18:05:45

공덕화

잘들었습니다. 부녀도반님의 통일염원 멋지시네요.

2016-01-09 14: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