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파리법회
[파리] 서울에서 파리까지, 나는 어디서나 정토행자입니다_파리열린법회 담당자 박지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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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고맙습니다_()_

2015-11-23 17:49:07

오선옥

스님의 모습도 글속의 박지현님 모습도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북한사람들의 실정을 몰라서가 아닌 모르는척 사는 제모습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20년을 한결같이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북한사람들위해 노력하시는 스님 그리고 박지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5-11-23 16:44:03

무량덕

오늘의 결과에는 스님을 비롯하여 많은 선배도반님들의 수고가 있었음을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5-11-23 13:52:55

묘명화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해야할 일을 하지 않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지네요.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2015-11-23 11:59:12

배재학

잘 들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 고진감래
초기에 옇악한 환경솟에서도 조금도 굴하지 않으시는
스님의 크나큰 원력앞에는 낙숫물이 바위도 뚫는군요.
모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2015-11-23 11: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