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북미주서북부 밴쿠버법당] 록키산맥을 넘어온 귀한 손님: 밴쿠버 천일결사 입재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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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안

12시간을 달려 록키산맥을 넘어 찾아간 밴쿠버 법당에서의 입재식을 읽고 지난 입재식 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네요. 존덴버의 노래도 생각나구요.^^ 법회를 보던 집이 불타버리셨다니.. 안타까운 마음... 그 와중에 수행을 하면 불행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게 아니라 그로 인해 괴로워하지 않게 된다는 가르침까지... 밴쿠버 도반님들의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9-02 04:01:41

청정심

차 타고 벤쿠버까지...여행 겸사겸사라도 멋지십니다요^^

2015-09-01 20:3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