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뉴욕_해외 통일의병의 깃발, 최경숙 미주 JTS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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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애향

최경숙보살님의 통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글로 정리해서 읽으니 생생하고 감동스럽습니다. 초창기 어려운 시기에 선배 활동가님들이 주춧돌을 깔아 주셔서 덕분에 저희는 편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7-21 02:57:39

이정인

35 년의 인연을 변함없이 이어왔다는 그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곁에서 십여년 본 보살님의 JTS 활동에 대한 신념은 한결같습니다. 간간히 들었던 정토회와 지도법사님과의 인연을 이렇게 정리해 주니 이제 그림이 맞춰지네요. 선배활동가면서 여전히 현역인 최경숙보살님, 함께 하니 든든합니다. 사실 검증을 위해 자료를 찾아가며 며칠동안 이글을 적느라 수고한 보리안보살님 감사합니다.

2015-07-20 23:06:06

서정희

북한돕기에 대해 궁금했었는데,<br />과정을 시원하게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5-07-20 21:40:20

빈그릇

하루 하루가 모여 이제껏 삶이 되는 것이니 정토행자의 하루가 어찌 하루만의 이야기이겠는가. <br />오늘의 나는 지난 하루 하루가 모인 것이니 지금 깨어있지 않으면 내일은 없는 것.<br />정토행자의 하루를 통해 최 보살님을 보았고 정토행자의 내일을 가늠해 봅니다.

2015-07-20 21:25:03

보리안

최경숙 보살님, 어려운 시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경숙 보살님과 세계 각지에서 정토를 일구시는 선배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스님께서 해외에서 애쓰신 부분을 가늠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15.07.20 19:12:24

해탈행

와, 돌아볼 수 있는 역사가 있고 그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멋진 취재기사를 통해 도반들의 과거 활동을 재조명해주신 백은주 보살님, 감사합니다!!

2015.07.20 19: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