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천안_故 주영철 거사님의 49재를 지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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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승

정토회 도반으로 맺은 귀한 인연속에서 함께 마음을 나누며 걸어오신 고인께서 심으신 보리수는 오늘도 자비와 사랑과 선과 덕의 공덕으로 잘 자라나고 있습니다. 백중재일을 맞아 삼가 고인의 왕생극락을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2015-07-11 07:58:00

조태호

그 나이에 어찌 눈을 감으셨는지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2015-07-11 06:34:39

정담

좋은 분이셨네요. 이제야 알 게 되어 안타깝고 주변의 지인들의 건강을 더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님과 부인 모두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_()_

2015-07-10 22:50:29

보리안

병원에서 가셨다니 더 안타깝습니다. 가족과 천안법당 도반들의 슬픔이 크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15-07-10 21:30:24

정진행

거사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2015-07-10 21:06:14

이기사

극락왕생 하소서_()_

2015-07-10 20:03:04

서정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5-07-10 18:59:14

이채현

고인의 극락 왕생을 발원합니다 예~보살님 아이구 보살님 하고 금방이라도 살갑게 웃으며 니타나 주어 어려운 일들 척척 해결해 내시며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던 거사님이 안계시네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해탈주를 독송했습니다 거사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는 말 못하고 떠나게 해드려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6재 날 법당에서 현실을 받아 들여보고자 애쓰시는 고인의 어머님을 뵈오니 아직도 마르지 않은 눈물이 흘러 얼렁 삼키고 꼭 안아드렸습니다
아무도 보내드리지 못할 것 같있는데 초재를 지내고 스님의 법문을 듣고 해탈주를 해가며 재가 거듭될 수록 도반들은 점점 가벼지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목탁도 배우고 덕분에 시부모님과의 무겁던 관계도 회복하고 거사님과의 짧은 만남이 였지만 제게 너무나 감사할 일들을 많이 만들 수있게 해 주셨습니다 그 아름다우신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2015-07-10 18:57:38

세주심

보살님.따님 힘내시고, 거사님 극락왕생하시기 발원합니다.

2015-07-10 18:40:35

밥티

거사님의 극랑왕생을 발원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015-07-10 17:4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