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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잘 들었습니다 귀한 소식 전해주신 분들께 고맙습니다^^ 아기엄마들이 공부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감사합니다. 김은미보살님이 "이 몸이 허락할때까지 봉사하면서 수행하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서 울립니다..
2015-04-01 06: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