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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현주
함께 거리모금에 참여한 백수진 법우의 친구입니다. 정토회를 만나 하루하루 희망과 행복을 쌓아가는 친구의 모습이 저에게도 늘 맑은 기운을 줍니다. 앞으로도 힘든 일 굳은 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정토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15-01-21 08:48:35
백수진
용인의 세월호 학생 생일상 사진을 보며 울컥했습니다 참사로 희생한 사람들을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기사를 더 매끄럽게 다듬어주시고 올려주신 정토행자의 하루 담당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5-01-21 08:4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