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글로만 보아도 권영미보살님의 진심이 느껴져 감동이네요
묵묵히 제자리에서 제 일을 그냥 하시는 모습이 큰 법문입니다
2015-01-19 10:36:02
김지은
권영미 보살님의 바위 같이 굳센 저력이 놀랍습니다. 특별히 슬픈 사연도 없건만 다 읽고나서 순박하게 웃는 모습에 또르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남선주 희망리포터 님의 도반들에 대한 마음도 감동입니다. 흔들림 없이 겸손하고 당당하게!! 지도법사님어 시무식 법문이 떠오르네요~~
2015-01-19 10:29:45
이선회
권영ㅁ보살님~~
바위같은 마음 꼭 닮고싶습니다~♡
2015-01-19 10:05:30
백수진
걸어서 법당가셔서 기도하시고, 문이 잠겼을때는 계단에서 하시고등 그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좋은 월요일 되세요
2015-01-19 08:43:52
유주영
깨장 동기인 권영미 보살님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든든한 도반 덕분에 행복해요~~♡
함안법당 시무식 소식 반갑게 읽었습니다. 올해는 해외 곳곳에 있는 정토회에서도 시무식을 진행하였답니다.
2015-01-19 08:13:54
문희경
항상 조용히 웃는모습의 권영미보살님~ 그 웃음뒤에 숨어있는 강인한 저력... 존경합니다
2015-01-19 07:54:45
미콩
권영미 보살님 이야기를 읽으니 어렸을 때 읽었던 '큰 바위 얼굴'이라는 소설이 생각나네요. 큰 바위 얼굴을 보면서 자란 소년이 어느새 큰 바위 얼굴과 닮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는데... 보살님의 생활을 보고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회향인 것 같습니다. <br />함안법당 활동가들의 2015년 각오가 대단하네요. <br />월요일 새벽 든든한 도반들 소식에 기분 좋게 일주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br />전국에 있는 희망리포터에서, 이제 세계에 각지의 희망리포터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