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승화
눈물 글썽이며 읽었어요
뭉클합니다
2015-01-05 08:18:25
김민응
송파법당.해운대법당 홍성법당 분당법당 모두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법문이네요. 감동입니다.
안으로 돌이킬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5-01-05 08:17:53
권선자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홍순화보살님 이야기 좋아요♥
2015-01-05 08:04:20
박연숙
가슴 따뜻함을 느낍니다 복지팀에 이런교육이 있다는것이 너무나좋습니다 많이 활성이 되면 좋겠습니다 각자 자기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지금이 너무나 좋습니다
2015-01-05 07: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