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12월 5주차(1)_거제/밀양 법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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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하

울보보살님 글을 읽고 저도 눈물이 줄~줄~ 나네요 ㅠ.ㅠ
글을 읽고 어머니께서 힘들었을 그때를 생각하니 먹먹해지는게~~ 울 어머니 한번 안아드려야 겠어요
감정이 풍부해 눈물이 많으신분 이란건 알고있었지만 울보보살님 으로 불리고 계신줄은 몰랐네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2014-12-29 10:21:13

무주심 이은경

추운 날씨에 거리모금 하시느라 고생하셧울텐데도~ 맘을 다하시는 모습에 따뜻함 만이 전해지네요... 행복한 보살님... 동지법회에 팥죽을 나누시는 도반님들 행복함이 물씬 하네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2014-12-29 10:16:01

최영미

양명선 보살님의 삶의 여정이 눈물겹지만 따뜻한 감동을 주네요 앞으로는 웃을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br />밀양법당 기사를 읽으며 제 맘에도 봄이 찾아온 듯 합니다. <br />오늘도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r />

2014-12-29 09:48:42

조한석

어제도 거리모금했지만 정말 하나라도 대수롭게보면 않된다는것을 느낌니다
감동적으로 잘읽었습니다.

2014-12-29 08:48:06

김지수

힘든나날 견디신 거제법당 보살님 한송이 국화꽃럼 아름답습니다. 밀양법당의 동지기도 의미 다시금 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2-29 08:38:55

백수진

울보보살님의 삶의 이야기 너무 잘들었습니다
며느님과 함께 수행하신다니 보기 좋습니다
밀양 동지법회 이야기도 잘 읽었습니다
팥죽이 맛있어보여요^^*
거제와 밀양은 거리상 먼곳인데 이렇게 소식으로 뵙게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십시오^_^

2014-12-29 08: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