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12월 4주차(2)_대구/화명/파주 법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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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희

파주법당 대단하세요~

2014-12-23 11:39:09

김민응

통일기원300배정진 한번이라도 함께동참하고 싶습니다. 게으름을 참회합니다.
모금 대학생 나누기를 읽는데 눈물이 ..
내가 바로 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참회합니다.
모금이 놀이라 따라가고 싶습니다.
화명법당 개원을 축하하며 전법의 중심지로 ...

2014-12-23 11:05:50

큰바다

조선의 왕비를 잔혹하게 능욕하고 수많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님들을 살해하고 조선을 잔학하게 수탈한 일본과 수교를 한 것이 65년이니 해방 후 20년 만이요, 벌써 50년 전의 일이고, <br />백마고지를 시체로 뒤덮게 만든 중공군과 수교를 한 것이 92년이니 한국전쟁 후 40년 만이었고 벌써 20년 전의 일이네요.<br />강대국들의 등살에 분단된 북한과는 70년이 지난 아직도 철천지 원수네요.<br />망배단의 정진이 가슴아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br />님들이 계셔서 하늘의 추위와 우리의 얼어붙은 가슴도 함께 녹여지이다...<br />세상 곳곳에서 희망과 사랑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도반님들...<br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2014-12-23 10:29:36

지혜화

일산법당 임진각 정진은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게으름피우는 나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전국의 희망리포터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4-12-23 10:28:04

지예선

우리는 2시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인데도 이렇게 추운데, 저 얼어붙은 북녘 땅의 동포들은 이 기나긴 겨울을 추위와 배고픔에 얼마나 고통스럽게 보내겠느냐<br />할아버지 가시는 뒷모습에 “감사합니다.” 인사를 하는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참회합니다. 참회합니다.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br />오늘 두번이나 저를 울컥하게 만드네요 제 자신을 보는것 같습니다. 참회합니다. 참회합니다.

2014-12-23 10:21:43

김희숙

추운날 임진각에서 새벽기도하는 분들..새벽에 추워 이불 속에서 나오기 싫어하는 요즘 전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임은숙보살님의 jts거리모금 후기에 울컥합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도반들의 모습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3 10:12:52

윤용희

4년전 불대 졸업을 앞두고 대구법당의 전병찬거사님이 전화로 '윤보살 임진각 안갈래?'라고 한 이후 <br />저에겐 임진각은 이전의 거창한 통일이 아닌, '오늘 아침에 북한 어린이가 밥을 먹었으면 좋겠습니다'란 가슴아린 느낌으로 자리매김하였던 곳이죠! 그리고 내리 3년을 겨울에 두번, 여름에 한번 통일 기원만배를 하러 가는 분들 바라지 하러 갔는데... 새벽녘의 칼바람이 오늘 아침에도 여전하였겠지요... <br />오늘 아침 북한 어린아이가 밥을먹었으면 좋겠습니다.

2014-12-23 09:37:36

최영미

얼어붙은 길..추워서 살짝 힘든 마음을 내며 버스를 타고 불교대학 가는 길에 정토행자의 하루를 읽습니다. 파주 임진각 300배 정진기사를 읽으며 부끄러움에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어떤 원을 세우면 이 엄동설한 새벽 5시에 망배단에서 300배 정진을 할 수 있는걸까요? 민족의 염원 통일을 이루기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원을 세우고 지극정성으로 애써야 함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갑자기 가는 길이 가벼워지고 오늘은 추워도 뭐든 엄살부리지 않고 잘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말에 있을 거리모금도 가볍게 해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언제나 진한 감동을 주는 정토행자의 하루.. 고맙습니다.

2014-12-23 09:35:55

금강

청주흥덕법당 불사를 앞두고 있어서 화명법당 소식이 남다르게 들리네요.
모금활동을 놀이처럼 한다는 대구법당 임은숙 보살님 존경스럽네요.
파주법당 임진각 300배 정진도 가슴 뭉클해집니다._()_

2014-12-23 09:30:46

백수진

300배 임진각 정진 후 나누기, 부산 새로운 법당, 거리모금 하시는 보살님의 이야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매일 열심히 수행하시는 보살님들 이야기 들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4-12-23 09: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