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법당 이미순 보살님 '밥을 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 줄 알고 있던 어리석은 시절을 회상하면서 지금은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던 수자타의 마음으로 직장과 가정생활을 하고 있답니다.'고 하시는 말씀에 울컥합니다. 저도 옛날에 한동안 저희 가족 중 누군가를 부끄러워했던 적이 있었더랍니다. 자신의 삶에 주어진 소중한 것을 부끄러워하는 일은 종기가 곪듯 아픈 일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수자타의 마음으로 하신다니 감동이 되고 기쁘네요~~ 강릉법당 거사님들, 정말 멋지고 든든하셔요. 인천법당은 환경공부도 같이 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확 전해져 오는 것 같아 제 마음도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박연숙, 위주영, 정수미 희망리포터님들~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잘 들었습니다. 여수법당 이미순 보살님의 보살행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감동입니다.
2014-12-22 13:51:06
조미경
이미순 보살님의 이야기 참 아름답네요. "깨달음의 장과 나눔의 장, 명상수련 등의 경험은 남과 시비하는 마음을 많이 줄어들게 해주었고, 부글부글 속이 끓어오르는 대립의 상황에 놓이더라도 스스로에게 ‘너나 잘하세요.’라며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라는 부분이 참 좋습니다.
2014-12-22 13:23:01
백수진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주말 동안에 못보니깐 아쉽더라구요~ 좋은 한주 되세요~
2014-12-22 12:07:10
최영미
강릉법당 인천법당 도반님들 활짝 웃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br />여수법당 이미순 보살님 환한 얼굴도 보는 사람의 맘까지 환하게 만들어 주네요<br />오늘도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