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12월 3주차(3)_구로/부천/기장 법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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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아

기사를 읽으며 코끝이 찡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지... 왜 스님이 눈 떴을때 살았다고 감사기도 드리라고 했는지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봉사로 공덕을 쌓으셨고 또한 이 기사를 읽는 모든 분들이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 그 공덕또한 고 강윤영 보실님께 돌아가서 한량없는 공덕으로 극락왕생하시리라 믿습니다

2014-12-17 09:14:55

천승현

강윤영 보살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도반의 빈자리를 메워 주시는 이상옥 보살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기장법당 도반님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2014-12-17 09:02:46

전선희

감동적인 글,,감사합니다..

2014-12-17 08: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