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12월 2주차(5)_서면/진해/용인수지 법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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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처음하던 거리모금의 기억이 새롭군요. 그 쑥스러움과 지나는 사람을 보면서 돈을 넣을까 아닐까 저울질하던 그 마음. ㅎㅎ 시험장에 오지 못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의 마음도 평안하기를 기원하는 수험생 부모의 기도. 넉넉하고도 어른스럽네요. 저도 내년에는 이 기도에 동참해야겠네요. ㅋ 거사님의 모습은 우리의 꿈이 이뤄진 느낌이네요. 증오하던 아버님과 어느덧 똑같이 되어있는 내 모습을 발견한 것은 얼마나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었을까요? 깨우쳐 돌이킨 거사님의 대결정심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나누어주시는 리포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2014-12-12 09:18:30

이미숙

덕분에 오늘도 감동으로 시작합니다
도반님들 모두가 스승이십니다^^

2014-12-12 09:17:05

성영아

서면법당의 JTS 봉사하시는 도반님들의 마음이 너무 이쁩니다~~^^
진해법당 소식은 수능 기도 사회 받을때가 생각나게 합니다. 그때 그 학부모들의 얼굴이 떠올라 진해 법당 소식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박병준 거사님의 기사를 읽으며 마음 한 끝이 찡~ 햐져 옴을 느낍니다. 병준거사님의 수행담이 우리나라 온 아버지들의 수행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2014-12-12 09:12:49

최영미

모두가 우리 아이라는 마음으로 추운 날씨에 거리모금도 하고 수능생들을 위한 기도도 하는 정토회 도반님들 역시 멋지십니다. 우리 모두 박병준 거사님처럼 인생의 길잡이인 법륜 스님을 만나 함께 수행하는 도반입니다.

2014-12-12 08:42:22

박연숙

거사님 이야기...너무나 가슴에 와 닿아요 아버지를 향한 미움 그 모습을 똑 닮은 나 하지만 이젠 알아요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셨음을 나에게 안좋은일있을때 내가 지어놓은것을 지금받는구나 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4-12-12 08:37:55

조성숙

세상에나 박병준 거사님 이야기는 넘 감동이네요.
한 사람의 인생이 부처님법만난 전과 후로 이렇게 극명하게 달라지는것을 내가 경험하면서도 다른 도반의 초발심에서 다시 재차 확인하게 됩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관점, 새로운 마음, 새로운 세상, 새로운 도전, 새로운 희망, 조건 없는 행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부분에서 감동이 넘실넘실 ㅋ

2014-12-12 08:34:20

전선희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4-12-12 08: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