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족법회 가보고 싶네요. 아기 데리고 법회를 가자니 다른 분들께 민폐고 안가자니 가고싶고 ㅎㅎㅎ<br />저희 법당에도 언젠가 생기겠죠? ㅎㅎ
2014-11-05 10:11:59
이경분
울고 똥을 싸는 애기들이 2차 만일결사를 이어갈 정토행자님들이시네요.ㅎ 애기엄마법회 홧팅~~!!♥♥
2014-11-05 09:42:26
최영미
묵묵히 불단청소 하시는 박희순 보살님께 잔잔한 감동 받고 갑니다.<br />이런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4-11-05 09:36:15
이미영
아기엄마로서 아기엄마 법회를 해나가는 곳이 있었다는 사실에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br />아기엄마 법회가 가족법회로 거듭나신 모습을 보니 덩달아 정겹고 흐뭇해집니다<br />정토행자의 하루로 이렇게 다양한 소식들을 접할수 있어 신선하고 참 좋습니다
2014-11-05 09:24:21
강다영
새터민 합동결혼식 소식 덩달아 행복해지네요^^ 육아법회 늘 관심있었는데 이렇게 점차 정식으로 하는 법당이 생기니 좋아요 ^^ 오늘도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2014-11-05 08:15:18
박종숙
아기엄마도 눈치보지 않고 법문을 들을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2014-11-05 08:02:36
김지은
아기엄마 법회, 재미있네요~~ 떠들썩 복작복작~ 모두 가족 같은 환한 웃음들^^ ' 우리 아기엄마들의 나누기는 항상 눈물 반, 콧물 반 진지하답니다' 이 대목이 좀 짠하지만 한편으로 부럽기도 합니다. 새터민 결혼식 소식 참 신선하고 좋게 느껴져요. 박희순 보살님의 불단 닦는 모습이 참 푸근하네요. 오선옥, 임주원, 유선희 희망리포터님~ 감사합니다^^
2014-11-04 22:56:33
하경희
결실의 계절에 좋은일 (복짓는일)하시는 도반님들이 계셔서 감사하고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결혼 축하드리며 오래오래 통일되는 그날까지 백년해로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4-11-04 22:43:41
조성숙
아기엄마법회 너무 재밌네요! 아기삼촌도 오고 아빠도 오고 사진 보니 야단법석이 펼쳐지는듯 생생합니다~ 이어지는 정토행자들 소식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