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11월 1주차(1)_서대문법당 세 모녀 감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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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콩

저희 가족이 떠오르네요. 깊은 마음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11-04 15:11:16

조한석

가족이야기 마음내기가 어려운것인데~
넘,감동적이고 부처님법 만난것이 감사하옵니다..

2014-11-04 12:50:46

윤옥희

불법으로 변화되는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스님의 주례사' 아직 앍지못했는데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2014-11-04 12:24:00

주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14-11-04 12:13:29

무진

참으로 대단하십니다.<br />부처님 법 만나서 한발한발 새롭게 내딪는 발 걸음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br />알았으면 몸소 실천하라는 말씀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br />저도 비슷한 상황인지라 백배 공감이 가고 <br />결국 자기길을 찾아가는 것이니<br />부처님 법속에서 순간순간 깨어있는자가 되는 것이 불자의 소명인 것 같습니다.

2014-11-04 11:42:52

이경분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불법의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세가족의 지혜로운 삶이 저를 환하게 밝혀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14-11-04 11:25:36

가인동천

코 끝이 찡하고<br />눈물이 핑 도네요

2014-11-04 11:10:35

지예선

어려운 마음 나누기 였을텐데 세분 모두 정말 고&amp;#47578;습니다.<br />처한 상황에 따라 모두가 우리의 이야기 였으리라 생각되네요<br />불법안에서 더욱 행복해지시기 바랍니다..

2014-11-04 10:48:32

전혜영

쉽지 않은 가족 이야기를 용기내어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br />제 얘기이고 가족얘기이네요<br />진솔하고 감동있는 글 인상깊고 가슴에 와닿고<br />너무 잘 보았습니다<br />최미란보살님 ,이수진,기영법우님 화이팅<br />

2014-11-04 10:40:55

전선희

감동적인 글,,감사합니다..

2014-11-04 10:35:56